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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시골에서 이상형 봤다

ㅇㅇ |2022.08.03 21:48
조회 111,861 |추천 259

여기로 이사 온 지 얼마 안 됐거든? 오늘 아침에 그냥 길 가다 무심코 옆을 봤는데 인절미 같은 리트리버가 진심 ૮ ^ܫ^ ა 이 표정으로 날 보고 있는 거야... 너무너무 귀여워서 넋 놓고 보고 있는데 주인이 와서 만져봐도 된다길래 그제야 그분 얼굴 봤더니 거짓말 안 치고 내 이상형처럼 생겼어... 꿈인 줄 알았다 곧 있으면 이 자리에 카페 열 건데 나중에 한 번 오래 말하면 서비스 주겠다고... 그분은 그냥 한 말이겠지만 나는 너무 기분 좋았다 개도 너무 순하고ㅎㅎㅎ 카페 열리면 가야지

추천수259
반대수7
베플ㅇㅇ|2022.08.03 21:51
대충 읽어서 강아지가 이상형이라는 줄 아랏네
베플ㅇㅇ|2022.08.04 07:09
주작도 좀 티안나게 하면 안됨?
베플ㅇㅇ|2022.08.04 08:47
이모티콘이 ㅈㄴ 귀엽다 ૮ ^ܫ^ ა 누가봐도 리트리버
베플|2022.08.04 16:10
애들아 이 글로 시골 환상 가지지마…. 저런사람은 극소수고 실제 시골은 젊은 남자애도 없을 뿐더러 있다해도 죄다 꺼만 감자처럼 생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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