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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니 우영우 보다가 좀 소름돋은거

ㅇㅇ |2022.08.04 00:52
조회 92,369 |추천 252
10화에서 지적장애인 엄마가 우영우한테 쏘아붙일때 머리로는 이해갔는데 가슴으로는 이해 안갔걸랑? 근데 오늘 11화 마지막 장면에 우광호씨가 영우 키으하는거 목격하는거 보고 가슴으로 먼저 이해함....부모입장에서는 이준호도 제비새끼로 보일수도 있겠구나 싶었다...반박시 너네말이 다 맞아

추천수252
반대수3
베플ㅇㅇ|2022.08.04 11:43
선공개 나왔는데 영우가 안사귄다고 해서 아빠 화났음 ㅋㅋㅋㅋ 도둑놈 새끼라고 아버님 영우가 먼저 키스했어요 ㅠㅠ
베플ㅇㅇ|2022.08.04 16:11
완전 다르지 그 지적 장애인 엄마였으면 남자랑 서 있는것만 봐도 그남자가 이준호든 양정일이든 당장 딸내미 손 잡아 끌어서 방에 가두고 외출 금지 시켰을거임 근데 영우 아빠는 이준호가 제비인지 섭섭이인지 모르는 상황에서도 일단 키스할땐 모른척 해줬다가 나중에 영우한테 사귀는 사람 있냐고 물어보잖아 결국 그 엄마의 그런 과보호 때문에 나쁜 의도 가지고 어떻게든 엮어볼라고 들이대는 제비들 말고는 아무도 딸 옆에 올수가 없게 스스로 딸을 가둬버린거나 다름 없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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