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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 문단세인데 오늘..

오늘 개인적으로 너무 안좋은 일이 있어서 우리칠 노래하고 엔시티beautiful 하고 태일이 노래 들으면서 버스에서 개울었거든.. 그러다 이대로는 못자겠다 싶어서 맥주 사고 집 가는데 태일이 버블 와서 길에서 또 막 울고..ㅋㅋㅋㅋㅋ 그러다 집 왔는데도 계속 버블오고 사진에 노래까지..그러다 “행복하자”온 거 보고 또 눈물나고..ㅋㅋㅋㅋㅋ 나 힘든거 아는건가? 라는 착각까지 해보림 ㅎㅎ 거기다가 라이브까지…그리고 나 차애가 툥인데 툥도 나오고..감정이 막 롤러코스터처럼 엄청 안좋았다가 너무 행복해짐
그래서 또..평..다짐 했어..나 또 이렇게 얘네한테 위로 받는구나..하고 암튼 너무 힘든 하루라 안좋게 마무리 할 줄 알았는데 태일이 덕분에 다 잊고 정말 행복한 하루로 기억될 거 같아! 진짜 너무 고맙다 ㅎㅎ 다들 좋은 밤 보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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