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봄날의 햇살 최수연도 피하지 못한 것

ㅇㅇ |2022.08.04 12:00
조회 17,058 |추천 30



우영우에게 봄날의 햇살같은 존재인

최수연도 피해갈 수 없었던 것 














 

 



그거슨 PPL로 자주 나오는 멀티밤













최수연이 야근을 하던 중 

갑자기 회사로 찾아온 남자친구를 만나러 나가는데 


그 멀티밤을 바름ㅋㅋ








PPL 없는 드라마에 갑자기 PPL 등장에

당혹스러워했는데...


이번 PPL은  어쩔 수 없는 게 ....

















 

 









 

 










외제차 한 대 날려버림 










 


덤으로 박은빈 배우의 연기 ㅎㄷㄷㄷ

발작 연기는 어떻게 하는거여 ㄷㄷㄷㄷㄷ 




 

추천수30
반대수2
베플|2022.08.05 11:18
첨에 아~~ PPL하믄서 짜증났었는데.. 마지막에 외제차 박살나는거보고.. 아.... 했음... 어쩔수없었구나.. 하고...
베플지나가던사람|2022.08.05 09:39
사랑과 전쟁이 아니라, 저 사건은 실제 있었던 일이라고 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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