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서수진 학교폭력 논란 총정리

서수진 폭로자가 1인 11역에 괴롭힘당했다던 증거는 2019년 패딩이었음 폭로자가 노래만 들어도 힘들었다는데 덤디덤디 수진 파트에서 춤도 불편한 내색 없이 잘만 춤. 그냥 친구였다가 싸운 거였음 그리고 수진 친구랑 자칭 피해자 베프였음. 수진이랑 싸우고 난 뒤에도 수진이 땜에 걸릴 수 없는 병도 수진 때문이라 하고, 여론 안 좋아지니까 지워버리고 학폭위였다 했는데 수진 땜에 열린 거 아니라고 인정하고 수진이 어머님 민폐녀로 만들어 버림; 서신애는 자기 괴롭히던 무리에 서수진 있었는지 기억 안 난다고 말 돌림. 애초에 서신애가 서수진보다 더 폭로 많이 당함 수진이 동창 10명이 나와서 절대 아니라고 실드까지 쳤는데 수진 실드 동창 없는 줄 알고 수진이 까던데 주스 사건도 제대로 풀겠다 했는데 안 품.. < 패딩 사건 정리 - 패딩 관련 폭로자가 내 새운 증인( 수진이 자신의 뺨을 때리고 패딩에 마카를 칠함을 목격하고 위로했다는 친구 )에게 직접 확인하여 패딩 폭로자의 허위를 밝힐 증인을 언급했음 폭로자가 패딩 인증이라며 올린 패딩 사진은 2019 년도에 출시된 모델로 서수진이 24살이라는 걸 감안하면 당시 출시도 되지 않은 모델이었음 라방 사건 정리 - 라방에서 본인이 직접 덤디덤디 추고 수진이랑 친구 사이였던 본인 동생이 지속적으로 약속을 파토 내 이에 화난 서수진이 욕설을 해서 20살이던 본인이 14 살이던 서수진한테 쌍욕을 학고 택시 타고 찾아가서 죽여버린다고 했다 함 그래서 수진은 이에 사과했다고 함 ( 수진 입장문에서 나온 거 아니고 본인이 술 먹고 라방에서 발언 안 말했음 아무도 몰랐을 거 ) 즉 이 사건은 쌍방이었음을 알 수 있음 그리고 라방에서 “수진이 모가지를 따버려야 했었는데” 와 같은 폭력적인 말을 일삼은 것 한마디로 일방적인 학교폭력이 아닌 친구들과의 다툼이라 생각함

추천수0
반대수3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