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단 다들 얼굴 개작고 비율 미침 민지 진짜 카메라가 다 못 담는 얼굴이고 다니엘은 완전 모델 같아서 둘이 젤 튀었음 하니는 귀염상일줄 알았는데 은근 냉미녀고 눈웃음이 예쁨 해린이랑 혜인이는 진짜 아기야.. 특히 혜인이 볼살 너무 귀여워서 옆에 팬들 다 앓음ㅠ 해린이는 실물이 좀 더 고양이 같은데 뭐라해야 되지 뾰족한 고양이 말고 둥글둥글한 고양이..? 아기 고양이 같음 다들 긴장한거 같은데 그래도 다니엘이 팬들한테 먼저 말 걸어주고 해린이가 해준 저메추는 고기! 무대 올라갈 때 민지랑 하니 손잡고 올라가는거 넘 귀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