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탄맘충들 부럽긴부럽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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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08.05 15:37
조회 28,558 |추천 116
돈은 남편이 벌어와.
애는 국가가 키워줘.
문제가 생기면 맘카페로 합심해서
권력질하면 돼.
하는 업무라곤, 동네 맘충친구들과 브런치하며
시댁,남편,애 선생,국가,잘사는 사람 욕질하면서
시간보내.
우리가 화장실가서 똥싸면 개운하듯이
그렇게 감정을 싸대고 사는대로 생각하니,
매사가 개운하고 행복은 하겠다.
그들도 번뇌라는걸 알까?
퐁퐁이들이나 알겠지만
- 베플ㅇㅇ|2022.08.06 11: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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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탄에 이상한 환상있나보다. 거기 백화점도 최근에 생김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예쁘고 쭉빵한 아줌마 없어요 ㅋㅋㅋㅋㅋㅋ 다 모자눌러쓰고 유모차 밀고 펑퍼짐한 원피스 입고 다니지 ㅋㅋㅋㅋㅋㅋㅋ 걍 상상속 도시라서 덮어놓고 그 이미지대로 까는듯. 브런치 가게도 별로 못봄 ㅋㅋㅋㅋㅋㅋㅋㅋㅋ 지하철도 없는 동네가 뭐가 부럽다고 까는거예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 베플ㅇㅇ|2022.08.06 11: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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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이래봤자 직장인인데 벌면 얼마나 번다고 그게 그렇게 부럽니? 나같음 전문직 남편둔 강남서초엄마들을 부러워하겠다. 존.나 한심해.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수준이 그모양이니 람보르기니나 마세라티는 안보이고 티코보고도 부러워~ 차있네~ 하는 수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