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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어질 용기가 없어요

ㄹㄹ |2022.08.06 00:52
조회 2,990 |추천 3

항상 내가 일에 밀리는 느낌이 들게하는 내 남자는 나한테 말로는 사랑을 주지만 그런모습이 나는 힘들고 외롭습니다.
그럴때마다 헤어지는 연습을 하지만 그때마다 너무 슬프고 무서워 울게되고, 하루하루 차일거같은 불안감이 생겨요.
하지만 남자친구 주변사람들은 나를 많이 사랑하는게 느껴진다고 합니다.
그게 저에겐 어리석은 희망을 주는게 아닌지 매일 의심하고 슬퍼하고 지쳐가지만 도저히 헤어질 결단이..용기가..생기지 않아요.
악순환이 반복되지만 놓을 수 없습니다.
저는 어떡해야 좋을까요.

추천수3
반대수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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