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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같은 사람있어..?

ㅇㅇ |2022.08.06 21:07
조회 43 |추천 0

난 10대 고딩이양..
근데
난 고민이 매우매우매우매우 많아

예를 들어 산책할때 코스를 정할때도 어디 먼저 가서 어떻게 가야내가 행복할까? 질리지 않을까? 더 많이 할까부터..
덕질은 어떻게 해야할까? 얼마나 해야되고 어느정도 해야되고 누굴해야할까 .. 그냥 예전엔 아이돌이 마냥 예쁘고 귀엽게만 느껴졌는데 갑자기 나랑 너무 먼 얘기 같고 … 너무 외적으로나 내적으로도 운동도 자주 하고 그러는거 보면 내면도 풍부해 보이고 그냥 자신감 있는게 멋져
그사람들은 너무 멋진데 난 가난 하고..
산책하다
가게소개해주는 현수막 있으면 사진은 찍고 싶은데
이걸 찍을까 말까? 찍는게 나을까?
그냥 앉아있다가 미래에
대한 고민으로
공부를 얼마나 해야할까. 내가 어느정도
공부를 하는게 맞을까?
그냥 몸이 부서지도록 하는게 맞을까?

이런 사소한 고민들 참 많아서 너무힘들어.
자아? 도 없고 그냥 그런거 같아.
나같은 사람 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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