입장은 2시간 전부터임
밖에 더운데 안에 짱시원해서 걍 일찍 들어가
먹을것도 있으니껜
처음 입장할때 티켓 검사하고 들어가면 슬로건 받고 이동하는데 바로 계단가지말구 로비에 있어
일찍 들어갈거 아니면..
막상 일찍들어가면 심심해
글구 계단이동해서 들어가면 있는 임시화장실 좁고 줄도 기니까
로비에서 죽치고있다가 화장실 갔다가 시작하기 30분전에 들어가
로비 화장실 깨끗하고 너무 좋음
로비에 의자도 많아서 짐풀고 쉬어도됨
괜히 시야보겠다고 내려갔다가는 다시 나오기 힘드니까..
글구 로비에 편의점 있다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