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건 바로 암이 산소에 취약하다고 생각해왔기 때문이야.
건강 검진에서 상피내암에 걸린 환자가 헬스를 하고 나서 시간이 얼마 지나지 않아
4기 암 환자가 되었어.
그건 암 세포가 손상을 입기 시작했는데
손상된 암세포 조각 일부가 림프관이나 혈관을 통해 퍼져나가면서 생긴거지.
정상 세포는 산소포화량이 60%이상이지만,
암은 산소포화량이 25%밖에 되지 않아서,
산소 소비량이 증가하면 가장 먼저 손상을 입게 되지.
건강한 사람도 암세포가 발생하면 활동을 하다가 암세포가 손상을 입기 시작하고,
NK세포에 의해 제거가 되지. 하지만 NK세포가 부족해지면 전이가 시작되는거야.
신진대사를 높이는 약물인 에페드린과 카페인을 섭취하는거야.
그리고 고강도 유산소 운동을 하는거지,
이것만으로도 암세포를 효과적으로 제거할수있어,
인터벌 트레이닝으로 하루 한시간 30분정도하고,
체온이 43도까지 올라가는 반신욕을 30분에서 1시간정도 해주는거지.
그리고 고농도 NK세포만 3일에 한번만 맞으면 돼,
이 이론에 근거하면 모든 형태의 4기 말기암도 치료가 가능해,
오히려 췌장암 같이 전이가 빠른 암들은 더 쉽게 잡힌다는 말이 되는거지.
암은 산소에 약한게 아니라 산소 부족에 취약했던거야.
암이 걸리면 산소 소비량이 증가해 주변의 산소를 흡수해 환경이 저산소가 된것일뿐,
저산소가 되는 환경에서 암세포가 발생하는게 아니라는거지.
같은 현상을 보더래도 완전히 다르게 해석되는거지.
정상세포는 47도가 되어야 손상을 입는 반면,
암세포는 43도만 되면 손상을 입는걸까? 그건 바로 산소 고갈에서 비롯된거야.
말기암 환자의 경우, 고압 산소 요법을 통해 산소를 공급하고,
상황에 따라 수술을 통해 큰 암세포를 제거할수도있어,
그리고 고강도 유산소 운동과 nk세포를 투약하는거지.
암이 몸에 많이 퍼져있는경우, 산소 부족으로 사망할수있어,
암환자들이 그래서 마지막에 대부분 질식사하는건데,
단순하게 암 환자에게 산소공급량만 늘리더래도 생명을 연장할순있어,
그리고 암이 많은 환자일수록 유산소 운동을 하면 암 세포가 빠르게 사멸하지.
이런 경우 신진대사를 높이는 약물은 섭취하지 말고,
고농도 NK세포와 유산소 운동을 병행하고 차츰 회복되면
신진대사를 높이는 약물을 먹어주면되는거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