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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성문

연준아 미안하다 케찹고백하자면 너만 바라보던 내 시야가 조금 넓어진건 맞지만.. 그렇다고 널 절대 떠나갈 일은 없단다 너의 말 한마디에도 개같이 모억추하는 나니까 걱정 하덜덜 말아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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