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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더비존 진짜 여러모로

너무 좋았고 많이 깨달았어
상연이가 영재 언급하는 부분에서는 진짜 너무너무 갑자기 벅차고 그래서 엄청 울었고 찬희도 엔딩멘트 할 때 부모님 와 계신데도 씩씩하게 마무리 잘 해 줘서 너무 고마웠어 그냥 계속 온라인으로 보는 더비들 생각 해 주는 케빈도 그렇고 분위기 띄우려고 계속 노력 했던 학년이도 예쁜 말 가득 채워 온 영훈이도 선우도 다른 멤버들도 다 너무 사랑스럽고 하는 말 하나 하나 귀담아 들으려고 노력하고 더 잘 해 줘야겠다는 생각도 진짜 많이 했어… 더보이즈 성공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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