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냥 안 울려고 버티면서 담담하게 그런 말을 하는 게... 그동안 많이 힘들었겠구나 싶고 내가 해줄 수 있는 게 없는 거 같아서 무력하고 하네 첫째, 둘째 날 많이 위축돼 있었는데 지금은 괜찮다고 애써 웃으면서 말하는 게 마음 아프고 근데도 하는 말들 보면 저 좋아하시는 팬분들도 힘드셨을 거 같아요 <- 이런 식으로 말하는 게 아직 위축돼 있는 거 같아서 너무 속상하다 모든 가시로부터 지켜주고 싶은데 그걸 못 해주니까 답답하네 찬희가 항상 행복했으면 좋겠어 정말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