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술먹고 와서 엔딩멘트보는데ㅡ존ㅇ나우는중

차니야 난 너를 그래도 항상 사랑했지만 아주 찰나의 순간ㄴ 의심했던 순간도있었던거같다 우디가서 표현은 안했지만 그래도 너무힘들어하는 널두고 그런 생각을 헀던 내가 너무 싫어져 내가 정말많이미안해 널 싫어 하는 사람들의 감정보다 널 사랑하는 우리의 마음ㅇ이 더 커 정말 그 사람들은 잠깐 놀림거리를 찾는거고 우리는 널 사랑하는 마음이 정말로 정말로 크고 너가 이쁜말만 들었으면 좋겠다는 생각이 많이 간절해 내가진짜 미안하고 사ㅏㅇ하고 다 무르겠고 니가 그냥 너무많이 행복했으면 좋겠어 내가 미아내 차니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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