악플러 너네들이 아무리 파이 뺏겼다, 망했다 염불대도 난 생각이 다름.
작년엔 에이셉으로 연간 중상위권, 올해는 런투유로 연간 중위권 확정에 쟁쟁한 그룹들이 이렇게 많은데도 2년 연속 연간에 들고, 천천히지만 차근 차근 단단하게 성장 하는 그룹이라 생각함.
음반도 컴백때마다 계단식으로 성장해서 이번 앨범으로 초동 20만장 돌파 하면서 커하 찍었고,
데뷔 앨범부터 런투유 4연속 뮤비 좋아요 100만 넘으면서 해외팬들 차근 차근 모으고 있는 중이고, 뮤비 조회수도 좋은 편이고
이번 앨범도 나온지 한달 되가는 시점에서, 순위가 떨어지긴 커녕 오히려 조금씩 천천히 오르고 있음. 일간 90위권에서 61위까지 30위 이상 올랐음.
당연히 쟁쟁한 그룹들 사이서 아쉬울순 있지, 그럼에도 이렇게 컴백때마다 성장한 모습을 보여주는 숙대입시가 좋음.
올해 컴백으로 일간 최고 순위도 가보고, 연간 중위권 확정격인 곡도 나오고, 뮤비 좋아요 100만도 넘고, 공중파 첫 1위와 더불어 7관왕도 해보고, 음반 커하 달성도 해보고
너네가 아무리 아쉽다 아쉽다 해도
스테이씨는 계속 성장하고 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