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기들은 미용실 가는게 어려워서 셀프 미용을 많이들 하나봐
(그와중에 다들 가만있는게 너무 귀여워ㅜㅜㅜ)
그래서 자기도 둘째 아들 머리 직접 잘라주겠다는 장성규
쓰레기봉투 씌울 때부터 벌써 웃김ㅋㅋㅋㅋㅋ
미용실에서 본 거 따라하면서 커트 시작하는데 왠지 불안해..
예준이 표정 너무 귀엽지 않아요?ㅜㅜㅜ
역시나 땜빵 생기면서 망함ㅋㅋㅋㅋㅋㅋㅋㅋ
유튜브 보니까 이미 한 번 아들 머리 고속도로 낸 전적 있음
근데 또 망함ㅋㅋㅋㅋㅋㅋ
진짜로 당황해서 어떡하냐고 물어봄
결국 수습 포기하고 전문 미용사 찾아감ㅋㅋㅋㅋㅋ
아기들 셀프 미용도 쉽지 않나봐ㅜㅜ
출처 : 장성규니버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