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ㄱㄱㅅㄷ 가출하고

싶다 진짜 시버ㄹ 그냥 가정환경 한탄하는 글이야 불편하면 읽지말아줘 엄마언니오빠 다 지적장애인이고 아빠 고등학교도 못 나와서 아는 것도 별로 없고 맨날 엄마랑 싸우기만 하고 언니는 고등학교 말도 없이 그만 둬서 집에서 그냥 있고 몇 년전부터 랜챗으로 조카 남자 만나고 다니다가 남자 비싼 폰 할부로 사주고 남자 연락 안 봐서 그거 다 오빠돈이랑 아빠가 내고 지 알바해서 돈 들어오면 양심이 있으면 아빠 주고 그래야 되는데 그걸로 또 계속 남자 만나고 디면서 20만원이면 그거 이틀안에 다 써서 오고 오빠도 거절 못 하는 사람이라 사기 당하고 엄마도 맨날 이상한 말 하면서 지라ㄹ 이고 나 키우는 고양이 다 지가 카우는 것도 아니면서 조카 지라ㄹ하고 아빠쪽 가족들도 이상함 사촌오빠도 이상한 여자랑 뭔 사귀다고 해야되나 암튼 같이 사는데 언니랑 오빠 조카 데리고 가서 한 달이나 데리고 있고 언니한테는 집 나오라고 그러면서 암튼 그냥 이상함 지금은

연락 안 와서 괜찮은데 하 엄마는 가끔 발작? 일으키면서 쓰러지는데 아빠가 병원 데리고 가려고 해도 지 쓰러지는 거 모르고 맨날 화내서 못 감 솔직히 장애있는데 이해해 줘야 하는 거 아니냐고 그럴 수도 있는데 진짜 이런 집에서 지금까지 살면서 너무 힘들고 다른 친구들은 다 가족들이랑 외식가고 여행가고 용돈받고 그러는데 우리집은 그딴 거 아무것도 못 하고 가족들한테 애정이 없음 그냥 그리고 아빠도 정해진 직업? 일 없어서 가끔 공장에서 일하는 게 다인데 수급자라 정부에서 돈 들어오는데 나 취업하면 돈 줄어들어서 나보고 계속 취업하면 돈 보내줘야 된다고 그러고 만약에 돈 있는데 그냥 달라고 하면 당연히 안 주는데 진짜 돈 없는 거 알아서 안 주지도 못하겠고 그냥 얼른 취업해서 자취하고싶다 진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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