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니가 날 버린건지 내가 널 버린건지.

확실한거는 정성이 없는 사랑은 곧
이상형이 아니라는 점.
너의 장단점을 떠나서 결국
이상형은 하늘에서 뚝 떨어지지 않듯이
정성없는 사랑도 의미없고 특히 여자들은
남친,남편이 있어도 진보적이라는 의미를
드라마를 통해서 말하지 않아도 알아요.
라는 여자의 말보다 느낌에서 리드해주는
부분을 원하는데. 그런 소소한 부분까지
힌트를 주려면 얼마나 가르치고 내남자
사용법이 되어야겠어. 그게 안되니깐
너도 여자를 다루는 기술이 현저히
떨어져버린거야. 대화의 기술,스킨쉽의
기술 등.
추천수1
반대수6

공감많은 뉴스 시사

더보기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