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람 만나는거 좀 어려워하고 전화보다는 톡이나 문자가 편해서 어디 예약하거나 뭐 물어볼때 전화는 웬만하면 피하려고함.. 또 에스컬레이터같은데 탈때 ㅈㄴ 조마조마하면서 신경써서 타야되고 만원버스나 만원지하철같이 사람 많은데있으면 숨쉬기 어려워져서 중간에 내린적 몇번있고 큰소리나면 남들보다 더 스트레스 많이 받고 남들이 뭘 느끼냐보다 내가 어떻게 생각하고 느꼈냐가 더 중요하게생각됨... 먹는것도 조카 신경써서 편식하는것도 많음.. 그리고 친구가 많은편은 아닌데 진짜 친한친구 3명 있음.. 그리고 초딩때부터 지금까지 남자한테 관심가져보고 막 짝사랑 빠지고 그런적 1번도 없음 근데 잘생겼다 못생겼다 이런 생각정도는 함.. 공부 아주 상위권은 아닌데 공부 열심히 안하는거에 비해서는 성적은 잘나오는편이야
어릴때부터 계속 그랬는데 우영우보고 혹시 나도 아주 약한? 경증의 자폐였나 생각하게되던데 너희는 어떰..? 엄마아빠도 나 어릴때부터 얘가 나쁘게말하면 좀 유난스럽고 좋게말하면 좀 특별하다고 생각한적 많다고 예전부터 그랬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