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크
드림. 뜨거운 불이어도 다같이 건너면 안 무서워. 스무고개 넘은 우리 이제 고개를 들어 저 너머를 넘어. 여기서는 별이 잘보이네. 어디?거기서,언제?두시. 지금과 똑같은 그때. 높아진 어깨, 기다려줘서 고마워. 우리를 보고 짓던 웃음은 그대로인가요? 어떻게 될지 모르는 내일이지만 너랑 함께 하는 거라면 오늘 편히 잘 수 있을 거 같아. 어떻게 될지 모르는 내일이지만 너랑 함께라면 다 괜찮을 거 같아. 드림이 드림
런쥔
혼자였던 내가 꿈을 향해 달려온 이곳에서 6명을 만나 7명이 되었다 7가지의 색깔이 모여 아름다운 무지개가 되듯이 스쳐지나갈 남남이었는데 같은 꿈으로 인해 우리는 만났고 소중하고 아름다운 드림이 되었다
제노
떨어지나 했던 잎들이 결국 피어나 다시 따뜻함을 안겨줄 때 함께 있어준 초록 빛
꿈 속에 머물러 있지 않고 꿈을 현실에 다가설 수 있도록 한 걸음 한 걸음이 되어준 너 시즈니 7개의 색 그리고 무대라는 도화지 그 앞으로 채워나갈 여백들
해찬
우리의 꿈 안에서 또 다른 꿈을 꾸며 다른 이의 꿈이 되고 추억이 될 모든 일들에 함께 걸어가자
재민
우리 시즈니들이 제일 보고 싶었던 7드림으로 다시 모일 수 있어서 행복하고 이번 앨범으로 우리 시즈니들에게 잊지 못할 추억을 드리고 가고 싶다
천러
7명 다 그, 7명인데 7명 아니다 그 다 옛날보다 더 커지고 성숙한 7드림 됐다
지성
나에게 드림이란 좋은 친구이자 효과가 좋은 자극제다. 좋은 결과를 내는 것은 정말 어려운 일인데 우리가 하나이고 같은 생각을 하고 있다면 무슨 일이든 해낼 수 있을 것만 같기 때문이다. 내 청소년기를 같이 보낸 형들이 있으니 내 청춘은 언제 어디로 사라져도 찾을 필요 없다. 여기가 내 학교고 학원이고 집이다. 가끔 형들에게 내 모습이 보인다.
요드림 쩗쭓짧
사랑해 7드림
일단 겁나 오글거리게 써봤는데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