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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르신이 아니라 노인네가 너무 많음

ㅇㅇ |2022.08.09 08:26
조회 5,288 |추천 27
노인네들 ㅈㄴ 싫음; 할아버지들은 막무가내로 수틀리면 소리치고 자긴 앉아서가면서 저멀리 다른사람이 양보하나 안하나 그런것까지 참견질하고 시비걸고 이런게 있다면
할머니들은 새치기하고 줄 다 무시하고 이런게 너무 일상이라 개짜증남 진짜… 또 손잡이나 봉을 잡아야지 왜 남의 가방이랑 옷을 잡고 가냐고.. 공경할만한 노인들은 대부분 지하철이나 버스 안 타고 다니나봄
추천수27
반대수2
베플남자몽키파이터|2022.08.10 10:58
나이를 먹고 지혜로워지는게 아니라 지혜로운사람이 나이를 먹은 것이다 걍 이게 팩트입니다.
베플남자ㅇㅇ|2022.08.09 10:07
생각없고 할일없는 노인내 들이나 지하철 버스 투어 하면서 더위 피하고 젊은 사람들 괘롭히는 거죠 어르신들은 타고다니더라고 언청 젠틀하세요. 저번에는 어떤 미친뚱뛰년이 임산부보호석에 앉아가는데(임산부배찌 없음,가방 무릎위에 올려놔서 확인가능함. 그리고 누가봐도 임신한 배나옴이 아니라 그냥 막 쳐먹어서 뚱뛰임) 좀 마른 임산부(초기인지 티는 안났지만 베찌 확인가능했음) 탔는데 보고도 모른척 하는걸 그 옆에 있던 남성어르신이 자기 조금만 가면 내린다고 양보해 주셨음 그런데 그 임산부 보다 더 멀리 가셨음. 그걸보고 난 여적여 라는걸 다시한번 실감 하면서 저런 멋진 어르신은 존경 받을만 하다고 느꼈음. 난 뭐했냐고? 그 어르신 옆쪽에 서 있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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