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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자 혼자 있는데 아무도 안 구해줌..

ㅇㅇ |2022.08.09 21:06
조회 209,459 |추천 303

 폭우로 버스 정류장에 고립된 젊은 여성.




차들 몇 대 지나가는데 아무도 안 구해줌..




목격자들도 주변에 꽤 있었음..




결국 버스정류장이 통째로 떠내려가서 사망..

인류애 바사삭..




추천수303
반대수532
베플ㅇㅇ|2022.08.09 21:09
여자 라고하지말고 사람이라고써 제목
베플개돼지|2022.08.10 03:56
걸스캔두 애니띵인데 왜 도와줘야됨? 이럴땐 한남충 도움받고 싶어? 이중성 토악질나오네
베플ㅇㅇ|2022.08.10 07:19
이딴걸로 여자 웅앵 거리는 니도 레전드다 영상봤으면 안구해준게아니라 못구해준걸알텐데 누가와도 못구해줌 저건 하여간 이딴새끼들은 남탓밖에못하네
베플ㅎㅎ|2022.08.11 11:30
몇년만에 로그인하게 만드네 그날 간발의 차로 저기 지나간 사람인데 차들이 지나갔는데 안구해줘? 그날 비가 얼마나 왔는지 알고 하는 얘기냐? 원래도 어두운 길이라 밤에 초행인 차들은 20정도로밖에 못지나다니는 구불구불하고 방지턱 많은 길에 거의 자동 세차장안처럼 앞이 아예 안보였다 앞차 브레이크등에 의존해서 겨우 겨우 더듬 더듬 차들 진행했는데 옆을 볼수있었을거라 생각하냐? 설령 봤다고쳐도 저기에서 내릴수가있어? 차가 반이 넘게 잠기는데? 물이 갑자기 불어난건데? 운전도 안해본 꼬맹아 저런 영상 하나 보고 감정에 취해서 분란 조장하지말고 공부 열심히해라 적어도 이런 무식한 글 올린게 쪽팔린건지는 인지하게끔
베플ㅇㅇ|2022.08.10 17:23
돌아가신 분은 너무 안타깝지만 이걸로 굳이 남자 여자 나눠서 얘기해야겠냐;;; 주변에 지나가는 차들도 한 번 멈추면 절대 다시 못 감.. 시속 20으로 물 안 찬 곳 까지 계속 서행해야하는게 대처방법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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