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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쩌다 마주친 런쥔모습에 내마음을 뻬앗겨버렸네



원래 최애 없이 그냥 드림 덕질하고 있었는데

런쥔이가 어제 제일 인상깊었거든?

근데 오늘 올라오는 사진들 보니까

ㅇㅇ 확실히 런프 해야겠음






문이 열리네요 ~




그대가 들어 헉...!!!(코피)

(기절한 사람이 쓴 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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