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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 애가 졸사 틱톡에 올림

ㄱㅆ |2022.08.09 23:15
조회 1,612 |추천 1

방학이라 학기중에 있었던 일이나 풀어본다.
나 고등학교를 초중학교 다니던데랑 좀 먼곳으로 왔음. 개학날부터 나 야리던 얘가 갑자기 내 친구들 소개를 시켜달라는거임 나랑 친하지도 않으면서 그래서 걍 씹었는데 다음날부터 나 은따같은거 됨...ㅋㅋㅋ 세명? 빼고는 나 아는 체도 안하고 우리 반 익명 카페에서 내가 남미새라느니 ㅈ돼지라느니 뒷담 ㅈㄴ 깜 선생 그자식은 걍 나보고 참으라 그럼 일 키우지 말라고 니 이거 잘못 말하면 학폭위 될수도 있다는거임 그럼 ㅅㅂ 이게 학폭이 아니냐? 무튼 개까이다가 갑자기 카페에 내 초등학교 졸사가 올라온거임 ㅆㅂ... 나 초딩때 살 뒤룩뒤룩했고 얼굴도 개빻았었는데 그걸 어디서 구해서 카페에 올린거임... 우리반 얘들 그거 다 봤고 나 야리던 새끼는 틱톡 페북 인스타에 올렸음. 우리 학교 얘들 다 봤고 디엠 에스크 페메로 진짜 들을 욕 못 들을 욕 다 들음ㅋㅋ 성형 했다 그러고 지방 흡입 얼마 들었냐 그러고 성희롱같은것도 ㅈㄴ 많았음 근데 난 어렸을때 뚱뚱하고 못생긴거 진짜 싫어서 밥도 하루에 한끼 먹으면서 뺐고 공부해야 할때는 믹서기에 갈아서 마셨음. 그러니 살은 당연히 빠졌고 얼굴은 살 빠지고 젖살도 빠지니 이목구비가 됴렷. 해졌고 코는 엄마가 만날 세워지는거라고 안마? 같은거 해주고 빨래집게로 찝어놨음. 내 얼굴중에 유일하게 이쁜데가 눈인데 그때는 살에 묻혀서 쌍커풀도 라인만 있다가 살 빠지고 눈 ㅈㄴ 이뻐짐 내가 이러려고 쓰러지면서 살 빼고 입으로 헥헥대면서 숨쉬었나 자괴감 듦... 얘들 ㅈㄴ 신고하고 싶은데 담임은 나대지 말라 그럼... ㅈㄴ 빡친다 ㅋㅋ 개학 2주정도 남았는데 그새끼들 면상 볼 생각하니 벌ㅆㅓ 역겨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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