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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식적인 자리에서 nct127이 아니라nct로 소개되는 게

애들 갠활하면 무조건 nct로 소개되잖아
솔직히 싫다는 ㅠㅠ
난 127로 입덕했고 127만 파는 사람(이게 당연한 건데
여긴 이런 것조차 당연하지 않고 심지어 ㅇㄱㄹ까지 끌릴 수 있다는 요상한 곳...)이라 내 눈엔 nct127의 누군데 그게 아니니...

애들입으로도 가끔 이 체제에 대한 어려움 나올 때마다
고개 끄덕여짐
본인들은 익숙해지기까지 얼마나 더 그랬을까
추천수7
반대수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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