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토피 악화균
사람의 피부에는 천연 항균 펩타이드라고 부르는
천연 항생물질이 분비외더 외브로부터 침입하는 세균 등을 막아주는 역활을 합니다.
그러나 아토피 환자는 이 항균 쳅타이드 물질이 정상적으로 분비 되지 않아서
세균에 잘 감염 됩니다.
정상 피부에는 검출 율이 낮지만 아토피 환자의 피부에는 90%이상이
식중독 유발 균인 황색 포도상구균에 감염 정도가 높게 나왔으며,
특히 이 균이 생산하는 초항 원인 독소가 항원 제시세포를 통해
T-임파세포를 선택적으로 자극하여
아토피를 악화 시키며, 호염구에는 히스타민을 분비하게 되어
아토피를 악화 시키게 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