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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임리스 가사 곱씹어보다가

‘멈춰버린 우리의 초침속에 니가 난 더 소중해져 가’
‘그리웠던 공백은 지워버리고 남아있는 빈칸을 너로 채울래’
‘세상이 바뀌어도 변하지 않을 눈빛속에서’
‘늘 그랬듯이 늘 같은 노래들로 함께하면 돼’

나 또 울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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