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첫 오프여서

긴장했었는데 비에 젖은 천너 전광판에 뜰 때마다 기절할 뻔했음ㄹㅇ로
응원법도 못할 줄 알았는데 다같이 하니까 하게 되더라 재밌었어히히
추천수0
반대수0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