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늘 그랬듯이 이거 한 소절 들으면

그냥 콘서트장으로 돌아간거같아서 하루종일 타임리스만 듣고 이씀…
그냥 첫 소절 친희 목소리 들으면 소름돋는데
영훈이 꿈꾸는듯이 후부터 개처울고 있는 나를 발견할 수 있음…
진짜 더보이즈 너무 좋아
더비4기 해놔서 이별콘으로 가려고 간건데 이별은 무슨
걍 비눗방울에 뭐 탔다는 말이 맞음 내 피에 더비가 흘러
나 완전 순덕됨…
앨범도 사고 하루종일 트위터에 더보이스만 서치했어..
이거 뭐야?


추천수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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