핵심이랑 디테일과 방향성을 디자인 해보자면,
조립형 스마트폰의 형태를 가는거야.
이미 스마트폰의 성능은 한계를 맞이했어,
이미 성능이 우수하다는거야.
그러면 새로 나오는 스마트폰은 나노 공정만 바꾸고, 저전력 설계만 하는거지.
성능 차이는 거의 없는거야.
이게 바로 가성비 모델의 CPU,GPU가 될꺼야.
일반폰으로 사용하는데 부족함은 없지. 성능 변화는 5%안팍
그리고 하이엔드 모델은 매년 40%이상 성장해야 하는데,
이것은 경쟁 기업 수준이나 기술력에서 결정되는건데,
초하이엔드 모델의 경우, 바이퍼 크기를 4배, 8배 까지 늘려서
20년 동안 계속 하이엔드로 사용될수도 있지.
이거는 설계 목적에 따라 다른거야.
조립형 스마트폰으로 커스텀 기능을 부여하고, 자신이 원하는 재료를 메타버스 가상세계에서
조립해보고 주문하면 그대로 보내주는거지,
CPU,메모리,GPU,배터리,케이스,카메라,액정,내장메모리,쿨러
등등 모든것을 다 가능하도록 하고, 쿨러가 장착이 가능한 케이스를 선택하면 되겠지.
이렇게 자신이 원하는 모델을 정해가지고, 만들어서 주문하는거야.
가성비 중심으로 스마트폰을 만들면 40만원대에도 가능하고,
높은 성능을 중심으로 하면 1억원도 가능하지.
럭셔리 고 하이엔드 제품은 백화점이나 한정판으로 푸는데, 가격이 매우 높겠지.
생산량을 그만큼 낮출꺼야.
대부분 스마트폰 제품이 고장나면 스마트폰 판매 대리점의 자판기에서 구매하거나
인터넷,편의점에서 구매해서 갈아끼우기만 하면 되는거지,
그리고 보상 할인 판매 시스템을 도입해서, 사용하던 제품을 반납하면,
할인율을 부과해서, 회전율도 높이는거지.
여기서 이제 고하이엔드 모델의 경우, 스마트폰 케이스가 2천만원짜리야.
케이스에 액정이 일체화되어있지.
그리고 이 스마트폰 케이스 펌웨어를 설치했어,
케이스마다 펌웨어가 좀 다르고, 소프트웨어도 차별화되겠지.
그러다가 스마트폰의 분리 / 결속 이라는 버튼을 누르는거지.
분리를 누르면 스마트폰 케이스 락이 풀리는거야.
스마트폰 나사가 위에 2개 아래 2개, 양 옆에 2개씩 있는데,
이게 전자동으로 돌아가고 튀어져 나오는거지
그러면 케이스를 분리할수있고, 그 안에 메인보드,CPU, 액정,카메라,배터리를 교체할수있지.
이런 고가형 케이스의 경우, 이런 예술성도 있지만, 내부 용량도 더 크겠지.
고강도,고급형 모델이지, 한번 사면 평생 사용 할 수 있는 내구성을 가지는거지,
이런식으로 고부가가치화를 계속 이어가는거지,
폴더 같은경우도 전자동 기능을 넣어서,
버튼을 누르면 펴지고 닫히는 케이스를 주문하면 가격이 높겠지.
소비자가 원하는대로 커스텀 기능을 넣는거야.
보상 할인 판매 시스템이 회전율을 높이게 되면서,
서로 상생 할 수 있겠지.
조립형 스마트폰은 하드웨어를 혁신시키도록 하며,
다양한 가치를 결합시키도록 할꺼야. 메타 버스 공간에서 조립해보고 사용해볼수있겠지.
그리고 이제 코인사업도 참여해서 블록체인 기반으로 데이터와 코인을 묶어,
다양한 가치 창출 기회를 만드는거지.
가성비, 기본 모델 , 고급 플래그쉽 모델, 하이엔드, 커스텀
이렇게 5가지로
가성비는 40~50만원,
기본 모델은 80만원, 고급 플래그쉽 모델은 120만원 150만원, 하이엔드는 250만원,
커스텀은 20만원~ 수억원까지 될수있겠지.
그리고 선택해서 조립을 누르면 조립해서 보내주면 되는거지.
커스텀을 통해서 CPU랑 GPU만 성능을 높일수도있겠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