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활문화란에 올리니 보는 사람이 없어 여기 화력좀 빌릴께요엄마는 제가 유난이라는데 어이도 없고 궁금해서요
가족이면 괜찮나요? 특히 부모면??
우리 엄마가 그러는데.....몇번이고 화를 내도 안고쳐요오히려 유별나다고 시끄럽다고 흘리는것보다 낫다고 적반하장이네요
언니들이나 오빠 다 같이 살때는 안그랬던것 같은데가면 갈수록 식사매너와 경우가 없어지네요김치도 밥먹다 반찬통이나 공동반찬접시위에서 찢어먹고알타리는 베어먹고 다시 반찬통에 넣고나보고는 흘리지않게 밥그릇 가져가 푸라면서....이게 무슨오빠랑 차별하더니 이젠 제앞에서는 식사매너도 상실했네요
이래서 젊은 사람들이 부모랑 살기 싫어하는건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