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머니가 암투병중이시고 서울에서 항암치료후 부산에 내려오기를 반복하시면 투병을해오시는데 오늘4차항암후 혹시나 불편하실까봐 내려오는 비행기는 제일큰 항공사 이용해서 내려오시는데 항암후 거동이 안되셔서 휠체어 서비스를 이용하십니다ㅜ그런데 항공사 직원이 서비스 해주는도중에 직원분 실수로 훨체어가 앞으로 쏠리면서 수술하셨던 관이 뜯어져버려서 재수술하셔야하는데 부산에서는 하는곳이 없고 본래 하시던 병원에서도 응급으로와서 다시 수술해야한다고하는데 항공사에서는 훨체어 서비스가 공항안에서만 제공하는데 차량탑승하는곳에서 일어난일이라서 책임질수없으니 저보고 하려면 홈페이지 고객에소리에 직접 얘기해보라고하네요ㅜ직원의 부주의로 어머니가 다시재수술해야되는데 공항밖에서 차타는곳에서 사고나서 자기네들은 책임질수없다고하네요ㅜ답답합니다ㅜㅜ
직원분이 좀더 신경쓰셨으면 어머니가 앞으로 넘어지면서 사고가발생하지않으셨을껀데 공항밖에 게이트에 나왔던 사고라고 책임이없다고하네요ㅜ어떻게해야할지 답답합니다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