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구가 있는데요 친구 손등에 길쭉한 상처가 있길래 강아지가 할켰나 싶었는데 너무 일정한거야 그래서 “다쳤어?”라고 물었는데 자해 했다는 거야 그래서 당황했지 아직 어린데..
그리고 나중에 걔가 하는 오픈채팅방이 있다는걸 알았는데 내 친구같은 사람들이 있는 곳이야 그래서 처음엔 “그러지마 “라고 했는데 점점 신경 꺼 이런 눈빛이나 말을 하는데 어떻게 해야할까요 모른척 하고 있어야 하나요?
친구가 있는데요 친구 손등에 길쭉한 상처가 있길래 강아지가 할켰나 싶었는데 너무 일정한거야 그래서 “다쳤어?”라고 물었는데 자해 했다는 거야 그래서 당황했지 아직 어린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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