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년 때부터 127 좋아했던 칠프인데 이젠 진짜 너무 지쳐서 걍 좀.. 어이없을 정도야 왜 우리 그룹만 이럴까 싶어 우리한테는 이제 기회도 얼마 안남았다는 거 알고, 그럴 때일수록 우리한테 더 많이 기회를 줘야된다고 생각해 2년째 9월 컴백인 것도 마음에 안들고 정규4집이라는데 그럼 또 리팩앨범 2022랑 겹치면서 대충 흐지부지하게 하고 넘어갈 거 아니야… 그리고 한국에서 활동 위주로 해줬으면 좋겠는데 너무 127을 돈벌이 수단으로 보는 느낌? 걍 바로 미국 가는 것도 속상하고 괜히 타유닛도 하고 있는 멤버들 때문에 컴백이 예상보다 늦어진 건 아닐까? 싶고 걍 너무 속상해… 정말 태일이 군대가면 이젠 우리한테 기회가 더 없어지는건데 너무 속상하고 힘들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