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제 막 데뷔해서 앨범 1개밖에 없는 돌들은 분석할게 없어서 뺐습니다.3세대 아이돌들은 단체컴백이 슬슬 막바지라 생각돼서 뺐습니다.
아이들장점 - 자체제작의 힘으로 매번 색다른 컨셉을 시도함에도 각자에게 잘 맞게 나와 매번 기대가 되는점 + 앨범수록곡 퀄이 뛰어남. 단점 - 파워풀하게 지르는 고음이 약함. 컨셉이 어디로 튈지 모름. 틱톡에 활용하기 살짝 애매한 킬링파트(춤)개선점 - 고음을 장착해서 퀄을 한단계 더 up시키거나, 춤을 좀 맛깔나는걸로 받아왔으면 함.
있지장점 - 전반적으로 실력이 좋음. 특히 춤실력은 탑급.단점 - 컨셉은 겹치는데 매번 전작보다 퀄이 조금씩 떨어진듯한 느낌의 타이틀(다만 이번 스니커즈로 퀄 자체는 다시 끌어올린듯 해 보임)개선점 - 퀄을 잘 유지하던가 다른 컨셉을 시도하던가. 지난 앨범의 sorry not sorry 나 스걸파의 weapon 은 진짜 좋았음.
스테이시장점 - 전반적으로 실력이 좋음. 에이셉의 힘으로 틴프레쉬쪽에서 독보적인 위치.단점 - 에이셉의 영향력이 너무 강함. 그래서 틴프레쉬에서 벗어난 곡들에 대한 반응이 약함.개선점 - 방향을 확실하게 정할 필요가 있다고 봄.
에스파장점 - 카리나 윈터의 화제성과 실력. 확실한 세계관과 멋있는 춤.단점 - 노래가 빡쌤. 이지리스닝할 곡이 아니라서 춤이 좀 딸리면 노래만으로는 화제성 잡기 힘듬. 개선점 - 컨셉이 너무 유니크하다보니 노래는 둘째치고 춤을 맛깔나게 계속 짜야한다고 생각함. (예를들어 넥스트레벨이나 도깨비불 같은 경우 사실 춤의 화제성으로 뒷심을 강하게 받아 올랐다고 볼 수 있음.)
아이브장점 - 안녕즈에 기반한 기본 팬덤. 나르시시즘이라는 새로운 컨셉을 개척.단점 - 검증되지 않은 노래실력. 팡팡 터지는 노래가 아니다 보니 이 컨셉을 계속 유지할 경우 후에 자가복제로 인한 지겨움이 생길수도..개선점 - 색다른 컨셉을 시도할거면 노래실력의 검증. 유지할거면 매번 조금씩이라도 더 좋은 퀄이면 충분할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