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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메 가방에 넣고 힘껏 휘두르고 던져버린 인간.

ㅇㅇ |2022.08.12 23:48
조회 473 |추천 4
https://news.nate.com/view/20220812n30556
관련 기사네요. 

 



개를 입양할때 정말 키울 수 있는 환경인지 확인하고.

가족 모두의 동의도 무조건 받게 하고

인성 테스트나 사회성 테스트도 해야하지 않을까 싶네요.


견주들이 돈이 들고 번거롭더라도.

가정견이든, 경주견이든, 공혈견이든 농장견, 시골에 묶여 사는 개든

태어난지 얼마 안된 개든. 샵에 있는 개나, 견사에 있는 개들도.


살아있는 개는 무조건 즉시 동물등록을 의무화하고,

등록이 안되어 있는 개가 발견되면 한마리당 몇백만원씩 벌금 물리구요.


개가 죽으면 수의사에게 확인 받아 폐사증명서 받고 

수의사가 구청에 신고하게 하구요.


혹 잃어버리면 경위서 작성하고 

과도하다 싶을만큼 벌금을 물리면 좋겠습니다.

유기견이 되어 사회적 비용을 치루게 될거니까요.


모든 개는 1년이나 2년 마다 무조건 구청에 데리고 나가서

정말 살아있는지 확인하고.

그때 학대 여부나 간단한 문진, 건강상태 정도는 체크 받고.

공격성 테스트도 받게 하면 좋겠습니다. 

문진과 테스트 비용 돈 내구요.


기간 내에 안 데리고 나오면 벌금 계속 누적해서 물리구요.

자동차 종합검사 하듯이. 개들도 무조건 검사하게요.

돈 못내겠고 귀찮으면 키우지 않으면 되니까요. 

시골에서 번견으로 키우고 공장 창고에서 키우는 개들도

무조건. 


모든 개는 외출시 의무적으로 잘 보이는 곳에 인식표를 달고 다니게 하고.

공격성 테스트에서 공격성이 있다고 나오면 빨간 인식표를 주고.

공격성이 없는 개들은 녹색 인식표를 주구요.


빨간 인식표 하는 애들은 무조건 입마개 시키구요.

개의 크기나 견종으로 위협이 되는게 아니고. 

보통은 환경이나 견주가 잘못키워 공격성이 생기는 거니까요 .


빨간 인식표인데 입마개 안시켰으면 벌금 물리구요.

녹색인식표 가짜로 하고 다니다 걸리면 벌금 강하게 물리구요.


입마개 하는 애들은 훈련을 받든 직접 교육을 하든 해서

언제든지 공격성 테스트를 다시 받을 수 있게 하구요.

공격성이 없어졌다고 판단되면 녹색 인식표를 주는 식으로요.

다음 해에 또 공격성 테스트를 받고 판단하게 되겠지만요.


개 키우는데 세금 걷구요.

세금을 내야 제대로 개체 파악이 되고 관리가 되서 제도권에 들어갈 수 있죠.

세금 걷어가는 대신, 유기견 보호는 정부에서 하구요.

원래 정부가, 지자체가 할일이니까요.

유기견 분양도 정부에서 해야죠. 민간단체가 아니라.

정부에서 개채수 파악도 못하고 있는게 말이 되나요.

세금 내는 대신 부르는게 값인 동물병원 수가도 체계화 하구요. 


등록된 개는 구청에서 확인하면 

모견 부견 포함한 조상견들, 판매경로에서 견주에게 오기까지.

그리고 죽은것 까지 확인 되야한다고 봅니다.

대신 안전한 녹색 인식표 한 개들은 훨씬 자유롭게 다닐 수 있게 하고.


일자리 생기고 좋쟎아요. 물림 사고도 확 줄어들테고.

안 그래도 일자리 없는데 그럼 애견 사업이 발달하게 되겠죠.


반려견 입양문화를 해치는 샵 같은 경우는 없애면 좋겠는데.

정부에서 마음데로 개인의 경제 활동을 제약할 수 없으니

관리 기준을 만들어서 단속하고.


삽에서 팔리는 강아지까지 객체식별번호 부여해서

누구에게 팔렸는지. 얼마에 데려와서 얼마에 팔았는지 

세금신고 똑바로 하게 하고.

어떤 일이든 세금을 걷는데서 부터 관리가 시작되는 거니까요.

돈 들고 귀찮아서 개 함부로 못키우게요. 

개 잘 못키우면 과징금 파티가 되게. 


고양이나 다른 동물들도 똑같이요.

햄스터나 물고기는 번식이 너무 빨라서 불가할것 같지만.

곤충도 학습 도구처럼 팔지 않으면 좋겠네요.

개미 집을 판다거나. 풍뎅이를 마트나 인터넷에서 파는거 

못하게 하면 좋겠습니다.


사람이란건 왜 이렇게 잔인한지.

저런 인간은 비슷한것들 끼리 섬 같은데 가둬두고

지들끼리 살게하면 좋겠네요.

추천수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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