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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우 개인적으로

차린건 거기 나갔으면 좋겠음..

술은 약하지만 취한 상태에서 보트를 부르던
김정우의 바이브를 잊을 수가 없음..

엔프피와의 케미도 궁금하고

추천수33
반대수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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