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엔시티 나페스 포타

아무리 서치해도 모르겠음 살려줘

마크 나페스였고 약간 디스토피아 같은 세상에서 
어렸을 때부터 부모님 대신 
아줌마 아저씨들이랑 살던 마크랑 여주가 
보급 물품 노리고 쳐들어온? 다른 사람들 습격으로 
보호해주던 아줌마 아저씨들이 다 죽었는데 
마크 도움으로 숨어서 여주(여주가 누나였음)가 살아남음
그래서 여주가 혼자 하늘에서 공급해주는 보급품으로 살다가 
나중에 조직 두목?같은 위치에 오른 마크랑 보급품 서로 차지하려고 하다가 얼떨결에 재회함조직에 쟈니도 있고 재현이도 있었음 기억 상..
마크가 여주한테 영어 알려주고
조직이 머무는 요새같은 공간에 
마크 방에만 책들 도서관처럼 쌓여있고
라이터?총기? 제작해서 다른 조직이랑 물물교환같은거 하면서 살아감
계속 그 조직 안에서 보호받으면서 살다가 
여주가 상대편으로 끌려가서? 다들 죽은 줄 알고 있었는데 
살아 돌아온.. 내용이었음
제목도 기억이 안나고 아무리 검색해도 안나와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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