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謹賀新年

바람의숲 |2009.01.01 09:24
조회 1,065 |추천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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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vorak - Symphony No.7 in D minor Op,70 4.Finale, Allegro(빈 필 -정명훈)












소심한 인증..새해 첫날 못볼걸 보여드려서 죄송합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올해는 얼굴 찌푸리는 일 없이 모두 사랑하고 사세요~

돈 많이 버시고 부자되세요~

 

해맞이를 해보겠다는 일념으로 새벽같이 일어나서

목욕재계후 동네분들과 해맞이를 나섰습니다.

여기는 산골이라 07:50에 해맞이를 할 수가 있었습니다.

따뜻한 어묵국물 한사발과 떡국 한그릇..시루떡 한접시로

새해 아침 소망을 담아서 포식하고 왔습니다.

 

거듭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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