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스겔서 34장에 보면 이스라엘을 양떼로 비유하고 이방을 들개떼
혹은 들짐승으로 비유하져. 목자는 이스라엘 참 지도자를 의미하져.
그러나 예수때부터는 영적이스라엘 시대임으로 해석도 달라야하져,,
지금은 특정지역이 들짐승, 혹은 악한짐승이 아니라 악한짓을 하는
사람(요8;44)이 들짐승, 혹은 악한짐승, 혹은 사탄의 무리라고 보져,,
어제(12/31) 문근영이 “SBS 연기대상의 영예”를 앉은거 보셨지여?
바람의화원 등에서 ‘눈물 명연기’를 펼친게 수상채택 이유였나봐여!
마땅히 축하해줘야 할 일이져,,그런데 한밤중에도 알바를 풀었는지
밤짐승들이 야후리플에 달라붙어서 온갖 빨간색칠을 하려는자들로
넘쳐나더군여,, 세상에 인간이라면 저럴수가 있을까? 축하는 못해줄
망정 두편으로 나뉘어서 수상의 영예를 흠집내는자들로 넘쳐나대여,,
전번에도 8억기부 선행을 쥐씨가 할배의 빨치산 들고나와 망쳤댔져,,
어린 천사인데 예쁘게 봐주면 어디가 부러지나여! 할배죄를 손자까지
물어야되? 어쩜 심성들이 그리도 병들고 ‘화인’(딤전4;2) 맞았을까여?
이렇게 이념논쟁 극을 부추기고 알바를 풀어논 세력들은 누구일까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