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ㅅㄷ 꿈에 런진이 햇차니 나왔는데

햇차니는 그냥 까불다가 사라졌고 런지니 나온 꿈은 좀 심오했음.. 스릴러 버전 환승연애 느낌이었는데 나랑 런지니가 눈 맞으니까 런지니가 나오라고 손짓하는데 꿈 속에서의 런지니는 완전 퇴폐병약섹시미 그 잡채였음.. 그러고 갑자기 내가 상어한테 발이 물려서 아프고 당황하고 그랬는데 런지니가 구해줌 그리고 몸에 상처가 있어야 나랑 사귈 수 있다고 했음 상처가 예쁘다고 함
분위기가 조카 섹시했음 이상 개꿈이었지만 드림 나와서 너무 좋은 준표의 일기장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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