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ㅅㄷ 고민이 잇어...

요즘 덕질에 현타가 와서...ㅜㅜ 들어줄수있니...

친구 A라는 애가 최근에 덕질을 시작했어 올해초?부터
B라는 그룹을 좋아하는데 덕질에 돈을 많이 써야한다는거 절대 아니지만 돈 아예 안쓰고 앨범 1장도 안사 스밍은 귀찮아서 안하고 해야하는 이유도 모르겠대 근데 단톡에 사진 보내고 딥하게 덕질하는것처럼 얘기해 ((친구들은 머글이라 모르지만 나는 덕질하는 입장에서 스밍 안하는건 ..팬이라고 보기 어려운데 아무튼

근데 B라는 그룹이 장벽?이 낮아서ㅜㅜ 고정 스케줄있는데 매일 그 스케쥴 장소가면 가수를 볼수있대 그래서 실물도 진짜 자주 보고 티케팅도 쉬워서 콘서트도 벌써 다녀왔더라고 ...

나는 3년 좋아했는데 올해 콘서트 처음 당첨됐고 애들 실물도 본적 없고 스밍도 열심히하고 누가 사라고 한건 아니지만 앨범도 사고 하는데 ...

친구는 가성비 덕질하면서 내가 누리지 못한것들을 그 짧은 시간에 다 누리니까ㅠㅜㅠㅠㅠㅠ친하다고 생각했는데 내가 나쁜가봐 부럽고 질투나ㅠㅠㅠㅠㅠ그래서 내가 하고있는 덕질이 맞나 좀 현타가 왔어ㅜㅜㅜ ..

스밍도 앨범도 진짜 콘서트 말고는 하나도 돈 안썼으면서 너무 찐사랑인것처럼 주위에 얘기하고 다니는게 짜증나..

물론 누가 나한테 덕질하라고 시킨것도 아니고 내가 돈 퍼부을만큼 쓴건 아니지만 나도 가성비덕질해도 되고 다 아는데 최소한 스밍도 안하면서 많은걸 누리는게 질투나ㅠㅠ흐엉...너무 어린 생각인것같은데 여기밖에 말할곳이 없어서 하소연해봐써...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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