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인적으로 기대하는 여싱
김유재
트악 시도해서 성공한 영상도 있고 주그선에서는 아쉽게 폴했지만 주그선에서 시도할 정도면 어느 정도 자신이 있었다는 반증이라서 개인적으로 너무 기대됨 주그선에서 컨시 안 좋았던 게 살짝 미스긴 한데 뭐 중요한 경기 잘 뛰면 그만이니까
권민솔
이 선수 너무 귀여움 쇼트에서 컴비 점프를 후반에 배치 했던데(3f-3t) 그만큼 컨시에 자신이 있다는 거고 또 안정적으로 잘 뛰었음 표현력도 좋은 것 같고 무엇보다 전체적인 컨시가 좋아서 기대됨 아 개인적으로 쇼트프리 프로그램 둘 다 잘 뽑힌 것 같음 구성점 괜찮게 나올 듯
김민채
민채는 저번 시즌부터 봤는데 점프 스케일이 너무 커서 좋았음 근데 주그선 때 경기 보니까 점프 축이나 안정성이 조금 떨어졌고 후속토 회전 부족이 살짝 있던데 아무래도 체변이 온 것 같음 그래도 여전히 점프 높이 비거리 엄청나고 컨시 자체는 나쁘지 않아서 기대됨 성공하면 지오이 받기 좋은 점프를 뛴다고 생각함
신지아
내 원픽
지아는 저번 그랑프리 시즌에도 너무 잘했는데 지금 실력이 더 늘어서 와서 너무 기대가 됨 일단 전체적인 컨시가 더 좋아졌고 확실히 체력이 확 늘어서 프리에서 컴비 점프를 후반에 배치할 수 있다는 게 너무 놀라운 부분임 또 이 선수는 스텝이 찐이라서 주니어 프리에서 빠진 게 너무너무 아쉬웠는데 이번 프로그램 코레오가 너무 잘 뽑혀서 좀 덜 아쉬워짐 아 지아도 쇼트프리 둘 다 잘 뽑은 것 같음!
아무래도 주그선 때 시즌 시작하기 한참 전이었어서 프로그램이 매끄럽지 못한 부분이 있었는데(특히 스핀 룰 개정 때문인지 레벨 못 챙기는 경우가 꽤나 있었음) 그런 부분들만 잘 수정 보면 괜찮을 것 같음 어차피 러시아 애들도 없는 거 팀코가 일 냈으면 하고, 일 낼 수 있다고 믿어 의심치 않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