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짜 그 날 악몽같았는데.. 피방에서 티켓팅 개ㅐ같이 실패하고 엉엉 울면서 집 온 날..
취소표 풀린다는 날 밤 꼴딱 새도록 새고만 오억번 했는데 포도알 구경도 못하고.. 결국 전진하는 분한테 원양 받았었는데
나도 에이스고 드림 사랑하는 마음 누구한테도 지지 않는데 티켓팅 실패했단 이유만으로 선선예매에서 선예매로 밀리는 현실이 참 슬프다 허허.. 물론 선선예매 당연히 하는거 맞지만!!
티켓팅 못한 내 똥손이 너무 한탄스럽다는 얘기.. 좋은 자리는 꿈도 못꾸겠지.. 슬로건 사고싶은거 너무 많은데 스스로 넣어둬 넣어둬 다독이는 중 흐규ㅜㅠㅠㅠ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