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벅찬 눈빛들이 사랑한다는 말보다 더 와닿았다는 말

너무 공감됨.. 난 진짜 더비존가서 얘네의 그 벅찬 눈빛과 표정 하나하나에서 사랑이 눈에 보일수있다는 걸 실감했어..
추천수14
반대수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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