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러 가지 경우의 수를 생각해봤는데, 인가 MC로 출연한 화수 때문 아님? 연준이 월드 투어 돌면서 좀 빠졌으니까, 타 MC 분들에 비해서 인가 고정 MC한 회차가 적잖아. 나머지 두 분에 대해서는 이제 연장자 우선 적용한 거.
1. 가족 관계를 의미하는 것일 가능성
연준이가 외동이니까 일단 이상하지만, 외동도 맞내이자 막내로 볼 수 있으니까 그렇다 해도, 다른 분이 둘째라고 하긴 힘듦. 둘째가 맞긴 하시던데 둘째이자 막내셔서…
2. 데뷔나 광고 등의 노출 순을 의미하는 것일 가능성
데뷔로 따지면, 연준이가 둘째고, 앞서 말한 분은 이제 첫째가 됨. 광고 등의 노출 순도 마찬가지.
3. 나이 순
이건 알다시피 말이 안되고
4. 인가 고정 MC 경력 순
이게 제일 첨에 한 말. 의외로 많이 쓰는 방식임.
(+진지하게 고민한 게 아니라 그냥 생각의 흐름대로 쓴 거야… 인티제라 미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