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덩크슛은 신나는 노랜데 왜 들을때마다 울컥할까?

편곡 때문일까? 다신 오지 않을 그때 그시절 드림의 마냥 어리고 풋풋한 소년같은 모습때문일까? 그 모습과 사실 내가 원했던건 덩크슛 한 번이었다는 소년스러운 가사가 너무 잘 어우러져서일까? 무대에서 웃으며 열심히 춤추는 애들이 너무 사랑스러워서일까?
아님 사람들은 다들 가슴속에 아무에게도 말하지 않았지만 이루고 싶은 작은 꿈이 있다는걸 대입해서 노래를 들어서일까? 왜일까?
아님 그냥 드림이 좋아서일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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