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그러거든..
근데 전제조건이 같은 직장이였을 때야
하루종일 생각나고 잘 챙겨주고 싶고 이게 사랑이라는 것을 얼마전에 확인했어
실제로도 회사에서 잘 챙겨주고 해서 아마 그 여자도 눈치 깠을거야 .. ㅋㅋㅋ
근데 사적으로 카톡을 한다거나 연락 한 적 한번 없거든
이게 싫어서가 아니라 같은 직장이라 그런지 너무 조심스러웠어..그 여성분이 최근 이별한 것도 있고...
정말 너무 좋아하는데...직장에서 얘기도 하고 잘챙겨주는데 막상 연락을 못하겠어
보면 퇴근후 남이 되면 친절이라는 등 , 그냥 호감아니고 호의라고 얘기하는등 선톡과 만나자고 한 이유가 호감의 증거인것처럼 절대적인 것처럼 말하는데 ㅋㅋㅋ 세상에 호의랍시고 여자에게 돈쓰는 남잔 절대 없어 ㅋㅋ 연락없어도 나에게 돈쓰면 호감으로 봐도 무방해
내가 그 증거니까.. 직장에서 "굳이?" "이렇게 잘해주는데 연락이없다??" 호의 호감 혼란스러우면 호감으로 봐. 그 느낌이 맞으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