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짜 감동 받았던게 나는 사실 덕질하는 거 주변 애들은 거의 다 알거든 지금에야 혼자 조용히 하고싶지만 그땐 너무 드리미들을 보여주고 싶어서 ㅋㅋㅋㅋㅋ 공개하게 됐는데 애들이랑 술 먹으면서 이런저런 이야기 하는데 친구가 나 덕분에 덕질을 이해하게 됐다? 아무튼 내가 행복해보여서 좋다고 이야기 해주는데 그때 되게 감동 먹음.. 나도 누굴 그렇게 좋아해본 적이 없는데 드리미들 보면서 배우게 됐었거든? 뭐든 적당히 나한테 해가 되지 않는 선에서 열심히 하는게 참 좋은 거 같애